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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晚齋集: by 徐命膺 and similar books you'll love - Book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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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晚齋集:

徐命膺

서명응(徐命膺, 1716-1787)의 시문집이다. 본관은 달성이고 자는 군수君受이며 이조판서 종옥宗玉의 아들이자 영의정 명선命善의 동생이다. 호인 보만재保晩齋는 정조가 하사한 것이다. 1754년(영조 30)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부제학ㆍ이조판서ㆍ대제학 등을 지냈다. 정조의 동궁 시절 빈객賓客으로 초치되었고, 북학파의 비조鼻祖로 알려져 있다. 시호는 문정文靖이다. 권1 사辭 3편ㆍ악가樂歌 3편ㆍ시 96편, 권2 시 53편, 권3 소차疏箚 5편, 권4 소차疏箚 7편, 권5 소차疏箚 18편ㆍ계啓 3편, 권6 서書 15편, 권7 서序 28편, 권8 기記 28편, 권9 제발題跋 11편ㆍ잡저 13편[陳奏文ㆍ諭湖西士民文ㆍ科擧議ㆍ新法渾天圖說ㆍ井田說ㆍ雜說ㆍ崔繼成傳ㆍ安光洙傳ㆍ吳益昌傳ㆍ天眷頌ㆍ三硯銘ㆍ鳩杖銘ㆍ自題六十歲眞ㆍ懷齋朴公畵像讚], 권10 옥책문玉冊文 3편ㆍ죽책문竹冊文 2편ㆍ반교문頒敎文 5편ㆍ전문箋文 6편ㆍ상량문 4편ㆍ제문 26편, 권11 비碑 7편ㆍ묘갈 8편, 권12 묘표 5편ㆍ묘지 12편, 권13 행장 1편, 권14 행장 2편, 권15 시장諡狀 5편, 권16 여측편蠡測篇 등이 실려 있다. 「친임관예악가親臨觀刈樂歌」 등 악가는 궁중의식에 사용되던 것이다. 시에는 화제畵題를 대상으로 한 것이 있고, 『노자』ㆍ『재인전梓人傳』ㆍ『도경道經』 등을 읽은 감회를 읊은 것이 있으며, 「용산정사龍山精舍」ㆍ「서호십경西湖十經」 등의 제영시도 있다. 소疏는 대부분 사직을 청하는 것이고, 정언으로 있을 때 올린 「진치법서陳治法書」에서는 정치의 원리를 분예지奮睿志라는 일강一綱과 명강학明講學ㆍ무성실務誠實ㆍ계일욕戒逸慾ㆍ회청납恢聽納[이상 本體]ㆍ정사전正祀典ㆍ흥학교興學校ㆍ개공거改貢擧ㆍ장무략壯武略[이상 用] 등의 팔목八目으로 설정하여 본체가 용用보다 우선함을 설명하고 있으며, 「청침기우제친행지명차請寢祈雨祭親行之命箚」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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